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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청소년의 렌터카 과속사고로 인한 사망사건 관련 법·제도 개선 촉구에 관한 청원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되어 접수 398일째 심사 단계에 있어요.

청원 내용

청원의 취지
2025년 5월, 무면허 10대 청소년이 렌터카를 몰고 시속 160km로 과속하다가 가드레일과 충돌했고, 튄 금속 파편에 의해 반대편 차로에서 운전 중이던 제 아버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신상도 공개되지 않고, 처벌도 경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① 청소년 강력범죄 신상공개 요건 법제화, ② 미성년자의 렌터카 대여 차단을 위한 법 개정, ③ 사망 사고에 대해 소년법 특례 제한을 국회에 촉구합니다.
2025년 5월 11일 새벽, 충남 아산시에서 무면허 10대 청소년이 렌터카를 몰고 시속 160km로 과속하다가 가드레일과 충돌했고, 파편이 반대편 차로를 주행 중이던 제 아버지의 차량을 강타해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가해자들은 타인의 명의로 차량을 대여하고, 사고 직후 즉시 신고하지 않아 골든타임을 놓치게 했습니다. 사건 이후 가해자는 책임을 회피하며 사고 원인을 외부로 돌리고, 일부 동승자는 무면허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SNS에 일상 사진을 올리는 등 반성 없는 태도는 피해 유족에게 큰 상처가 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닌, 렌터카 대여 시스템의 허점과 청소년 범죄에 대한 낮은 책임 인식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이에 아래와 같은 입법 개선을 청원합니다: 1. 청소년 강력범죄에 대한 신상공개 요건을 명확히 법제화해 주세요. 2. 미성년자에 대한 렌터카 대여를 차단하기 위한 면허 진위 확인 및 대여 자격 강화 제도 마련이 필요합니다. 3. 사망사고·중대 범죄에 대해 소년법 특례를 제한하는 법 개정을 요청드립니다

국민동의청원 공식 게시 원문이에요.

처리 단계

접수2025.06.26
법제사법위원회 회부2025.06.27
위원회 심사
처리
⏳ 왜 멈춰 있나
법제사법위원회 회부 397일째 — 아직 위원회 심사에 상정되지 않았어요.
국회 청원은 법안과 달리 처리 시한이 없어서, 소관 위원회가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으면 계속 계류됩니다. 22대 임기(2028년 5월)가 끝날 때까지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돼요. 거부 결정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무산되는 경로입니다.
의안번호2200198
소개국민동의청원
소관 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접수일2025.06.26
회부일2025.06.27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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