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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김정은이라는 책의 출판 및 유통 중단 요구에 관한 청원

현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회부되어 접수 484일째 심사 단계에 있어요.

청원 내용

청원의 취지
2024년에 출간된 "내 친구 김정은"이라는 책은 김정은을 마치 친근한 인물로 묘사하며, 북한 정권이 저지른 반인권적 범죄와 독재의 실상을 희석하는 위험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내 친구 김정은" 이라는 책의 출간과 판매를 멈춰 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깊은 우려와 분노를 담아 이 청원을 올립니다. 2024년도에 출간된 김금숙 작가의 만화책 "내 친구 김정은"은 김정은을 마치 한 개인적인 인물로 조명하며, 그의 독재 정권이 자행한 잔혹한 인권 탄압과 범죄를 희석하는 위험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와 인권 의식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김정은은 단순한 한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라, 인민을 굶주림과 공포 속에 가두고, 정치적 숙청과 처형을 일삼으며, 인권을 무참히 유린해온 독재자입니다. 현재 북한에서는 수많은 주민들이 말 한마디 잘못했다는 이유로 정치범 수용소에서 고문과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있으며, 탈북민들은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책은 김정은을 인간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포장하여 북한 정권의 실상을 왜곡하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 내용이 미회된 책이 출판되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는 모든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를 해칠 수 있는 것에 대해 용납하지 않는 것입니다. 김정은이 독재로 있는 북한은 공산주의를 채택함으로서 자유를 허용하지 않고 자유를 탄압하는 체제 이므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책이 출간되고 판매되는 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북한을 탈출한 수많은 탈북민들은 김정은 정권이 얼마나 비인간적인지 직접 경험한 증인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들의 고통을 무시한 채, 독재자를 "친구"로 묘사하며 그들의 아픔을 폄하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북한과 대치 중인 국가이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많은 희생을 감내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독재자의 이미지를 미화하는 책이 아무런 제재 없이 유통된다면, 이는 대한민국이 지켜온 가치에 대한 모욕이 될 것입니다. 북한 정권의 실상을 바로 알리고, 인권 탄압에 반대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 청원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국민동의청원 공식 게시 원문이에요.

처리 단계

접수2025.04.01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부2025.04.02
위원회 심사
처리
⏳ 왜 멈춰 있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부 483일째 — 아직 위원회 심사에 상정되지 않았어요.
국회 청원은 법안과 달리 처리 시한이 없어서, 소관 위원회가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으면 계속 계류됩니다. 22대 임기(2028년 5월)가 끝날 때까지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돼요. 거부 결정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무산되는 경로입니다.
의안번호2200158
소개국민동의청원
소관 위원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접수일2025.04.01
회부일2025.04.02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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