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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댓글 작성 시 국적 표기 의무화에 관한 청원
현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회부되어 접수 495일째 심사 단계에 있어요.
청원 내용
청원의 취지
최근 온라인 공간에서 국적을 알 수 없는 댓글로 인해 여론 왜곡 및 혼란이 발생하고
특정 이슈에 대해 외국인이 개입해 국내 여론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익명성 뒤에 숨은 허위 정보 및 악성 댓글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1. 여론 왜곡 및 조작 방지
외국인 개입 문제: 외국인이 국내 이슈에 대해 다수의 댓글을 작성하거나 조직적으로 개입할 경우 여론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여론 조작 사례 증가: 특정 국가나 집단이 의도적으로 여론을 조작해 정치적,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 댓글 신뢰도 및 투명성 향상
정보 출처 확인: 댓글 작성자의 국적이 표기되면 정보의 출처와 배경을 이해하기 쉬워져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의도 파악 용이: 특정 이슈에 대한 댓글이 어느 국적에서 주로 작성되었는지 확인함으로써 발언 의도나 배경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국내 여론 형성의 공정성 확보
내국인의 의견 반영: 국내 정책이나 사회 이슈에 대한 여론이 외국인의 개입으로 왜곡되지 않도록 방지합니다.
공정한 여론 형성: 국적 표기를 통해 여론 형성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고, 국내 문제에 대한 의견이 내국인의 시각을 제대로 반영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4. 악성 댓글 및 갈등 조장 방지
익명성 악용 방지: 외국인이 익명성을 이용해 국내 여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갈등 조장 예방: 외국인의 개입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 조장을 미연에 방지하고, 건강한 토론 문화를 조성합니다.
5. 국가 안보 및 사회 안정성 강화
외부 개입 차단: 국적 표기 의무화는 외국 세력이 국내 정치 및 사회 문제에 개입하여 혼란을 야기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 안보 강화: 외부 세력의 정보전 및 여론 조작 시도를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국민동의청원 공식 게시 원문이에요.
처리 단계
접수2025.03.21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회부2025.03.24
위원회 심사—
처리—
⏳ 왜 멈춰 있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회부 492일째 — 아직 위원회 심사에 상정되지 않았어요.
국회 청원은 법안과 달리 처리 시한이 없어서, 소관 위원회가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으면 계속 계류됩니다. 22대 임기(2028년 5월)가 끝날 때까지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돼요. 거부 결정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무산되는 경로입니다.
의안번호2200146
소개국민동의청원
소관 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접수일2025.03.21
회부일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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