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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어린이를 역차별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에 관한 청원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되어 접수 163일째 심사 단계에 있어요.

청원 내용

청원의 취지
저는 30세 여성인데, 여성들을 역차별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하 ‘차별금지법’, 손솔의원안, 의안번호 2215945)을 여성 의원이 대표 발의하는 것을 보고, 슬프고 두려운 마음으로 반대 청원하면서, 차별금지법 문제점을 알리고자 합니다. 첫째, 남녀 성별 구분을 파괴한다. 미국 시애틀 여성 찜질방에 남자 생식기를 가진 트랜스젠더 입장을 허용하라는 인권위 결정과 법원 판결이 있었고, 미국 LA 여성 찜질방도 생물학적 남성의 나체 활보를 막을 수 없었다. 영국에서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남성 강간 경력자가 여성교도소에서 네 명을 성폭행했고, 미국 여성교도소 재소자 2명이 트랜스젠더와 성관계해서 임신했다. 남성이었던 트랜스젠더가 여성 격투기 경기에 출전해 상대방에게 뇌진탕을 입혔다. 성전환 호르몬 치료 중 남성이 여성 수영 경기에 출전해 200m와 500m 자유형 종목에서 우승했으며, 같은 탈의실을 쓰는 여성 선수들에게 학교는 남성 앞에서 옷 벗는 것이 익숙해지도록 상담을 제공했다. 미국 고등학교에서 남학생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성폭행했다. 이처럼 생물학적 남성이 성전환 수술하지 않고도 여성이라고 주장하면 여성으로 인정해야 하고, 인정하지 않으면 법적제재를 받는다. 이처럼 차별금지법은 여성을 역차별하기에, 여성들이 단합해 막아야 한다. 둘째,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를 세뇌하므로, 청소년 LGBT가 증가한다. 영국 초등학교는 동성을 향한 연애편지를 6세 학생에게 쓰게 했고, 다른 초등학교는 교내 퀴어 축제를 열고 모두 참여하도록 강제했다. 차별금지법은 동성애·성전환 권장 교육을 하도록 강요하며, 동성애·성전환의 보건적 유해성에 대한 교육은 차별이기에 할 수 없다. 이런 교육을 유치원부터 실시해, 영국에서 성전환 희망 청소년이 2009년 77명에서 2019년 2,590명으로 급증했다. 스웨덴도 2008년부터 2018년간 10대 여성 청소년의 성정체성 장애가 15배 급증했다. 미국에서도 LGBTQ 고등학생이 2015년 11%에서 2021년 26%로 급증했다. 영국, 미국 등은 어리석은 나라가 아니다. 그럼에도 유치원부터 동성애·성전환 권장 교육을 하니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한국에서도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어 유치원부터 동성애와 성전환이 정상이라고 가르치게 되면 서구와 똑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서구는 LGBT도 약자로 보고 차별금지법을 만들었지만, 한국이 그 폐해를 알고도 그 뒤를 따르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학부모들이 장래에 피눈물을 흘리지 않으려면, 지금 차별금지법을 결사 저지해야 한다.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추가로 언급하면, 셋째, 부모는 자녀 양육권을 빼앗긴다. 캐나다 법원은 15세 딸의 성전환을 아빠가 반대하지 못하도록 판결했다. 넷째, 동성애 치료금지법을 만들어 동성애 끊도록 상담하지 못하게 한다. 이런 의미에서 차별금지법은 동성애자에게 나쁜 법이다. 다섯째, 학문의 자유를 억압한다. 미국 교수가 동성애 유전에 대한 다양한 학설을 강의했다고 쫓겨났다. 다른 미국 교수는 토론회에서 아동들에게 성급히 반대 성별 호르몬을 투여하지 말라고 말했다가 해임되었다. 여섯째, 종교의 자유가 침해된다. 영국에서 동성애자를 청소년 사역자로 채용하지 않은 교회에 8,500만원 손해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직장 내 전도를 징계한 회사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일곱째, 표현의 자유를 잃게 만든다. 동성애·성전환 등을 비윤리적, 비정상적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금지하고, 종교계 방송사도 반동성애 방송을 할 수 없다. 또한, ‘혐오적 표현을 하는 행위’가 ‘괴롭힘’에 포함되고, ‘괴롭힘’이 차별에 해당하기에, 반동성애 설교, 동성애·성전환의 보건적 유해성에 대한 언급 등은 모두 차별로 금지된다. 영국에서 목사가 길에서 전도하던 중, 동성애자 질문에 동성애는 죄악이라고 대답하여 구금되었다. 여덟째, 병역 기피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생물학적 남성이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아도 여성이라고 주장하면 군대에 가지 않을 수 있다. 캐나다에서 이를 악용한 자동차 보험 사기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아홉째, 차별금지법을 위반하면 무거운 법적제재를 받는다. 인권위가 차별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고 3천만원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법원이 악의적이라고 판단하면, 3~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해야 하며, 그 금액은 최소 500만원 이상이다. 또한, 집단소송을 허용하기에, 인터넷상의 반동성애 설교나 기사, 동영상 등을 본 수천 명, 수만 명이 집단소송하면, 천문학적 금액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 또한, 차별 가해자로 지목된 자가 차별행위가 아니거나 정당한 사유가 있음을 입증해야 하기에, 소송에서 패소할 확률이 높다. 반면에, 인권위는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자에 대해 변호사 및 소송 비용을 지원할 수 있어서, 차별 소송이 급증할 것이다. 열 번째, 동성혼 합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차별금지사유에 ‘가족형태’와 ‘가족상황’이 포함되어, 동성혼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차별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열한 번째,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은 생물학적 남성이 여성이며 레즈비언이라고 주장하며, 생물학적 여성과 성관계할 수 있다. 즉, 생물학적 남성이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고서도 성소수자로 둔갑할 수 있다. 열두 번째, 전과 차별금지로 인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에 대한 취업제한이 차별로 간주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미성년자의 안전권이 침해된다. 결론적으로 차별금지법은 성폭행 등으로 여성의 안전권을 침해하고 수치심과 역차별을 초래하며, 표현·종교·학문의 자유 등을 억압한다. 한국에는 성별, 장애 등에 대한 수십 개의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이미 있으므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하지 않다. 이 법이 만들어지면, 아이들이 세뇌되기에, 되돌릴 수 없다. 여성들과 학부모들이 정신을 차리고 차별금지법을 막는 일에 앞장서길 간곡히 호소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국민동의청원 공식 게시 원문이에요.

처리 단계

접수2026.02.16
법제사법위원회 회부2026.02.19
위원회 심사
처리
⏳ 왜 멈춰 있나
법제사법위원회 회부 160일째 — 아직 위원회 심사에 상정되지 않았어요.
국회 청원은 법안과 달리 처리 시한이 없어서, 소관 위원회가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으면 계속 계류됩니다. 22대 임기(2028년 5월)가 끝날 때까지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돼요. 거부 결정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무산되는 경로입니다.
의안번호2200274
소개국민동의청원
소관 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접수일2026.02.16
회부일2026.02.19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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