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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비리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 촉구에 관한 청원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되어 접수 225일째 심사 단계에 있어요.

청원 내용

청원의 취지
본 청원은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과 관련해 범죄자들이 거둔 부당 이득을 환수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대장동 민간업자들은 불법적인 정·관계 유착을 통해 막대한 개발이익을 챙겼습니다. 이러한 초대형 부패 범죄의 수익을 범죄자들이 차지한 채 법망을 빠져나가는 것은 법치와 정의의 심각한 훼손입니다. 대장동 사건은 장기간 금품 제공 등으로 형성한 유착 관계에 따라 벌인 부패 범죄로서 중대성과 죄질이 매우 심각하다고 재판부도 판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법 제도로는 해당 범죄수익 중 극히 일부만 환수하고 나머지 재산은 범죄자들의 손에 남을 상황입니다.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으며, 범죄로 인한 이익은 절대 범죄자에게 남겨두어선 안 된다는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입법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2. 청원의 이유와 근거 ① 현행 법체계의 미비로 인한 부당이득 환수 불능 사태 ② 범죄수익 환수를 위한 선례와 법리적 타당성 ③ 국민적 정당성과 공익 실현의 필요성 3. 청원의 주요 내용 ① 특별법 제정 및 적용 대상 ② 형사판결 후에도 지속적인 재산 동결 ③ 차명재산 및 제3자 명의 재산의 환수 ④ 국가기관의 직접 환수 소송 권한 부여 ⑤ 부당이득에 대한 소급 적용 환수 ⑥ 환수 자금의 공공 목적 활용 4. 결론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의 범죄수익 환수 문제는 비단 일개 사건의 차원을 넘어 우리 사회의 정의와 법치가 바로 설 수 있는가를 가르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범죄자들이 거머쥔 막대한 부당이득을 그대로 두고 보는 것은 국가의 책무를 저버리는 것이며, 앞으로도 유사한 부패 범죄를 억제하기 어렵게 만드는 위험한 선례가 될 것입니다. 국민은 더 이상 권력과 결탁한 범죄 카르텔이 법의 빈틈을 이용해 이익을 챙기는 불공정한 현실을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청원인은 국회가 본 청원의 취지와 국민의 열망을 깊이 헤아려 조속히 관련 특별법 제정에 착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국회가 부패범죄의 범죄수익을 끝까지 환수함으로써 정의를 실현하고 국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입법적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부디 이 청원을 심도 있게 검토하시어, 범죄수익 환수를 통한 공정하고 청렴한 사회를 이루는 데 국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민동의청원 공식 게시 원문이에요.

처리 단계

접수2025.12.16
법제사법위원회 회부2025.12.19
위원회 심사
처리
⏳ 왜 멈춰 있나
법제사법위원회 회부 222일째 — 아직 위원회 심사에 상정되지 않았어요.
국회 청원은 법안과 달리 처리 시한이 없어서, 소관 위원회가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으면 계속 계류됩니다. 22대 임기(2028년 5월)가 끝날 때까지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돼요. 거부 결정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무산되는 경로입니다.
의안번호2200259
소개국민동의청원
소관 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접수일2025.12.16
회부일2025.12.19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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