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심
← 청원 목록
🙋 국민동의청원52,898명 동의계류 중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도입의 일시 중단 및 선택권 보장에 관한 청원

현재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회부되어 접수 297일째 심사 단계에 있어요.

청원 내용

청원의 취지
정부와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및 디지털 바우처 제도는 국민 개개인의 금융자유, 프라이버시, 선택권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이 있습니다. 최근 정부와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및 디지털 바우처 시스템은 디지털 전환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경제적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시스템이 전면 도입될 경우, 국민 개개인의 금융 자율성, 선택권,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CBDC는 국가 또는 중앙은행이 모든 국민의 거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며, 이는 자칫하면 과도한 통제, 감시, 개인정보 침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소외계층, 고령자, 현금 사용자 등은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해 복지에서 배제되거나 경제활동의 제약을 받을 수 있는 위험도 존재합니다. 우리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중대한 변화가 국민의 동의와 공론 없는 채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국회에 청원합니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 및 디지털 바우처 실증 사업의 일시 중단 국민의견 수렴 절차(공청회, 여론조사 등) 법제화 현금 및 기존 결제수단의 병행 유지와 사용권 보장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이 청원은 단순한 기술 논의를 넘어서, 국민의 기본권과 금융 주권을 지키기 위한 작은 목소리입니다. 국회가 본 청원을 정중히 검토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와 한국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및 디지털 바우처 시스템은 통화정책의 효율성, 자금의 투명성 확보 등 긍정적인 목적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제도가 실제로 시행될 경우, 국민의 금융 선택권과 사생활의 자유, 디지털 접근성 등 여러 측면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신중한 제도 설계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CBDC 도입 및 관련 시범사업의 일시 중단과 제도적 재검토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는 현금 사용을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다시 재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추후 현 대통령이신 이재명 대통령님과 현 한국은행 총재이신 이창용 총재님이 8만원권 10만원권으로 나오실 수 있습니다 부디 재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동의청원 공식 게시 원문이에요.

처리 단계

접수2025.10.05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회부2025.10.10
위원회 심사
처리
⏳ 왜 멈춰 있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회부 292일째 — 아직 위원회 심사에 상정되지 않았어요.
국회 청원은 법안과 달리 처리 시한이 없어서, 소관 위원회가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으면 계속 계류됩니다. 22대 임기(2028년 5월)가 끝날 때까지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돼요. 거부 결정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무산되는 경로입니다.
의안번호2200232
소개국민동의청원
소관 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접수일2025.10.05
회부일2025.10.10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원문 보기 →
⚖️ 청원 정보는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열린국회정보의 공식 기록입니다. 발안자 개인정보는 최소화하고, 처리결과는 공식 표기 그대로 표시하며 가치 판단을 담지 않습니다.